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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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문대학원 약사

경영전문대학원은 현대 산업사회의 경영지도자에게 필요한 비전을 형성시켜주며,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경영능력을 배양시켜줌으로써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함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따라서 경영전문대학원의 발전은 그 나라 산업사회의 발전 속도와 그 궤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다.

그간의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의 발전역사도 우리경제의 지도적 산업일꾼에 대한 수요가 태동함으로써 시작되었고, 대학이 적극적으로 역량 있는 경영지도자를 배출 하는 노력에 의해서 발전되어 왔다.

서구에서도 경영학교육은 산업혁명 이후 산업경제가 크게 성장함에 따라 1900년대 초에 시작되었고, 체계적으로 1920년대 들어 미국 유수 대학에 경영전문대학원이 설립 되면서 본격화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대학(학부)에서의 경영학교육은 1950년대 후반에 상학과와 경영학과가 설치됨으로써 뒤늦게 시작되었고, 실무계예 종사하는 경영자나 직장인에게 재충전의 목적으로 행해지는 야간대학원의 교육은 1960년대 중반까지 이루어 지지 못했었다.

성균관대학교에서의 경영전문대학원 교육은 네 단계를 거치면서 발전해왔다고 할 수 있다. 첫 단계는 "이부대학원","경제개발대학원"의 체제하에서 대학원 경영학교육이 태동한 시기이다. 둘째 단계는 "경영행정대학원"의 체제하에서 경영학교육의 비중이 높아진 시기이고, 셋째 단계는 "경영대학원"의 체제로서 경영학교육이 본격적으로 발전한 시기이다. 넷째 단계는 "경영전문대학원"의 체제로 전환하면서 Global Standard를 지향하며 세계적인 경쟁체제에 돌입하는 시기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실무계에 있는 지도적 직장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재충전의 경영학 교육이 국내 어느 대학보다도 먼저 시도된 것은 1965년 3월 1 일에 경영대학원의 전신인 ”이부대학원"의 석사과정에 경영학과와 행정학과가 설치되면서부터였다.

1960년대 후반 정부가 경제성장을 가속화시키기 위해서 대외지향적 경제체제를 운용 하고 체계적으로 경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필요로 함에 따라, 1967년 3월 이부대학원을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이를 "경제개발대학원"으로 확대 개편하였다.

경제개발대학원은 120명 정원으로 경제개발계획, 국제경제협력, 이민 및 인력수출, 국제통상, 해외투자, 해외농업경제, 경제개발행정관리, 경제개발기업경영의 8개 전공을 두고 학위는 경제학석사를 수여하였다. 이 당시 기업경영전공에서는 회계학, 인사관리, 판매관리, 생산관리, 기업재무론, 경영 조직, 경영수학, 노사관계론, 경영정책 등의 과목을 개설하여 경영관리자에게 필요한 전공교육을 실시하였다.

1968년 3월에는 경제개발대학원내에 행정관리학과를 구분 설치하고, 경제개발학과에 기업경영전공 뿐만 아니라 전자자료처리전공을 신설하여 전산 혹은 정보처리 영역에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전산계에 개척자적인 전문인력을 배출하게 되었다. 이 전자자료 처리전공에는 경영학 기초과목 이외에 전자공학개론, 전자계산회로, 프로그래밍, 전자 계산기실습, 경영정보이론, 시스템설계 등의 전공과목이 개설되었다.

1972년 3월에는 경제개발학과내의 각 전공을 폐지하고 경영학분야로서 기업경영학과, 전자자료처리학과, 안전관리학과, 보험경영학과를 신설하여 경영학교육을 강화하게 되었다 특히 보험경영학과의 신설은 초기단계에 있던 우리나라 보험업계의 역량 있는 전문보험인력을 배출하여 우리나라 보험업계를 선도하고 산업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 당시 보험경영학에서는 보험학총론, 보험수학, 보험마케팅, 화재특종보험론, 책임보험론, 해상보험론, 외국보험시장론, 보험판매업 등의 전공과목이 개설되었다. 이 같은 이부대학원과 경제개발대학원 체제(1965년 3월 - 1973년 2월) 하에서 122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연구과정을 170명이 수료하였다.

경영대학원 교육의 두 번째 변혁기는 1973년 3월 "경제개발대학원"을 "경영행정대학 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경영학교육을 강화시킨 시기이다. 즉, 대학원내에 경제학과, 행정학과와는 별도로 경영학과, 세무학과, 전자자료처리학과, 보험학과, 부동산학과를 설치하여 경영학교육을 보다 강화시켰다. 특히, 국내최초로 세무학과를 신설하여 세무와 부동산 분야의 고급인력을 배출하는 정상의 대학원으로 자임하게 되었다. 이 당시 세무학과에는 기업금융론, 재정학, 법인세, 소득법세, 간접세법, 국세징수법, 비교세제론, 재무행정론 등을 개설하였고 부동산 학과에는 부동산 사법, 부동산공법, 부동산평가론, 국토개발론, 부동산경영론, 부동산정책론 등의 과목이 개설되었다.

경영행정대학원 체제하에서의 경영학교육은 1984년 2월까지 계속되었는데, 이 기간 중에 여러 차례 학과전공의 변경과 학생정원의 증원이 있었다.

1976년 3월부터 전문대학원의 수업연한이 2년 6월로 변경되었고, 이때부터 석사학위 과정의 안전관리학과가 페지되고 정원은 120명에서 150명이 되었다.학생정원은 다시 1980년 3월에 250명으로 증원되었고, 1983년 3월에는 270명이 되었다. 1973년 2월부터 1984년 2월까지 경영행정대학원 체제하에서 경영학석사학위를 받은 사람 (수료자포함)은 경영학과 230명, 세무학과 15명, 전자자료처리학과 122명, 보험학과 88명, 부동산학과 37명이었고, 연구과정과 경영관리자과정(12 ~ 34기)을 수료한 사람은 2,617 명이었다.

대학원에서 경영학교육이 보다 내실있게 자리잡게 된 것은 1984년 3월에 "경영행정 대학원"이 "경영대학원"(학생정원200명)과 "행정대학원"(학생정원 70명)으로 분리되면서 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때부터 독자적인 경영학교육의 학사행정이 체계를 잡게 되었으며, 1985년 3월에는 학생정원이 40명 증원되어 240명이 되었다.

1986년 3월에는 전자자료처리학과에서 명칭을 정보처리학과로 변경하고 교과목에는 데이터통신, 정보과학특강 등의 과목이 추가되었다.

경영대학원의 학사편제는 1987년 10월 경영학과내의 세부전공인 인사 및 조직, 재무 관리, 생산관리, 마케팅관리, 회계학전공을 통합하여 경영학전공으로 함으로써 큰 변화를 겪게 된다.

1989년 3월에는 노무관계학과의 신설허가를 받고 15명이 증원되어 총정원이 255명이 되었다. 노무관계학과에는 노동조합론, 노동경제론, 노동관계법, 노무관리론, 임금관리론, 노동정책론, 산업복지론, 산업안전론 등의 교과목이 개설되어 우리나라 산업계에 노동 전문인력을 배출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되었다.

1996년 3월에는 국제인력문제에 대한 전문인력 배양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국제 인력개발학과의 신설허가를 받고 20명이 순증원되어 총정원이 275명이 되었으며, 노무 관계학과의 명칭을 노사관계학과로 변경하였다.

한편, 본교 경영대학원의 고위경영자과정(추후 최고경영자과정으로 개편)은 1984년부 터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는데, 34기(1984년 2월 졸업)부터 72기(2003년 8월 졸업)에 이르기 까지 1,700여명이 수료하여 우리경제의 실력 있는 경영지도자의 산실역할을 하게 되었다.

1996년 3월부터는 교육시설 면에서 큰 개선이 있었다 즉, 경영학부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2억원 정도의 기금을 조성하고 양방향 첨단교육과 멀티미디어 교육이 가능한 첨단 강의실 완공을 시작으로 2000년 2월에는 연건평 7000평의 경영관을 배정받아 이전함으로서 명실상부하게 국내 정상의 경영학교육을 실시하는 경영대학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1997년 3월부터는 (경영학과, 세무학과, 보험학과, 정보처리학과, 노사관계학과, 국제인력개발학과)기존의 학과체제를 전공체제로 변경한 것으로서, 기존의 7학과체제를 8개 전공체제(회계, 마케팅, 재무/부동산, 국제인력개발, 경영정보, 생산/개량, 보험/증권금융, 세무)로 개편하였다.

1998년에는 대학원교육 및 연구의 질을 제고하고 세계화 시대속에서 경쟁력있는 전문 경영인력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체제로써 "경영전문대학원"설립을 인가받음으로써 정상의 경영대학원이 되는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고위경영자 과정을 최고경영자과정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명실공히 최고경영자에 걸 맞는 위상을 확립하였다.

2003년 1월부터는 현재 진행 중인 세계적 수준의 MIT와의 파트너십 추진 일환으로 선진 경영대학원 체계로의 교육과정 개편의 필요성에 부응하고, 각 관심분야별 장벽을 허물어 다양하고 종합적인 사고를 갖게 하며,핵심역량적인 과목들에 집중하고자 핵심역량적인 과목들에 집중하고자 전공별 개념보다 General-MBA(경영학석사)를 위한 통합교육과정으로 개편 운영 중이다.

2006년 1월에는 교육과정의 내실화와 AACSB 인증 추진을 위해 졸업학점을 45학점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학사제도 개편과 교과목의 추가·조정, 과목당 이수학점 조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과정의 개편을 단행하였다.

2006년 4월에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시행하는 제2단계 BK21 사업단에 선정되어 Asia Top Business School로의 도약에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였다. (우리 대학을 포함하여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4개 대학이 선정되었음)

2006년 8월에는 경영대학원의 경영전문대학원 EMBA과정으로의 전환을 인증받아 global business leader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2009년 3월에는 세계적인 경영교육인증 기관인 AACSB-International(The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 of Business International)로 부터 경영 교육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2012년 9월에는 다국적기업 계약학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최고 경 영 자협회 (KCMC)와 삼성서울병원과 각각 EMBA께약학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경영전문대학원 EMBA 연보

1960년대 icon

1965년 3월 본 대학교에 2부대학원을 허가받아 석사과정에 행정학과와 경영학과를 설치하다.

1967년 3월 2부대학원을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경제개발대학원"으로 개편하다. ▷ 120명 정원, 8개 전공, 경제학석사 ▷ 설치전공 : 경제개발계획전공/국제경제협력전공/이민 및 인력수출 전공/국제통상전공/해외투자전공/해외농업경제전공 경제개발행정관리전공/경제개발기업경영전공

1968년 3월 경제개발대학원내에 '경제개발학과'(경제학석사)와 '행정관리학과'(행정학 석사)를 구분 설치하고, 경제개발학과에 '전자자료처리전공’을 신설하다. ▷ 경제개발학과(90명) 경제개발계획전공/국제경제협력전공/이민및인력수출전공/국제통상전공 해외투자전공/해외농업경제전공/경제개발기업경영전공/전자자료처리전공 ▷ 행정처리학과(30명) 행정관리전공

1970년대 icon

1971년 3월 경제개발학과의 "경제개발기업경영전공"을“기업경영전공"으로 명칭 변경하다.

1972년 3월 경제개발학과내의 각 전공을 폐쇄하고, '기업경영학과','전자자료처리학과','안전관리학과','보험경영학과'를 신설하다.

1973년 3월 전문대학원인 경제개발대학원을 "경영행정대학원"으로 명칭변경 허가를 받고, 기업 경영학과를 '경영학과'로 과명칭을 변경하여 학과내에 '세무 관리전공'을 신설하다. 보험경영학과를 '보험학과'로, 행정관리학과를 '행정 학과'로 변경하고, 행정학과내에 '교통행정전공'을 신설하다.

1976년 3월 전문대학원의 수업연한이 2년6월로 변경되다. 석사학위과정의 '안전관리학과'를 폐과하고, 정원 120명을 150명으로 30명 증원허가 받다.

1980년대 icon

1980년 3월 정원 210명을 250명으로 증원허가 받다.

1983년 3월 경영학과내의 세무관리전공을 폐지하고 '세무학과'를 신설하였으며, 20명을 증원받아 전체정원이 270명이 되다.

1984년 3월 경영행정대학원을 "경영대학원"과 "행정대학원"으로 분리하다.

1985년 3월 전문대학원 정원 자체조정(100명)에 따라 경영대학원의 정원이 40명 증원되어 240명이 되다.

1986년 3월 전자자료처리학과의 학과명칭을 '정보처리학과'로 명칭변경 허가받다.

1987년 10월 경영학과의 세부전공(인사 및 조직, 재무관리, 생산관리, 마케팅관리, 회계학전공)을 '경영학전공'으로 하다.

1989년 3월 '노무관계학과'의 신설허가를 받고, 정원 240명을 255명으로15명 증원하다.

1990년대 icon

1996년 3월 '국제인력개발학과'의 신설허가를 받고, 정원 255명을 275명으로 20명 증원 허가받다. '노무관계학과'의 학과명칭을 '노사관계학과'로 명칭병경 허가받다.

1997년 3월 기존 7개학과(경영, 세무, 보험, 정보처리, 부동산, 노사관계, 국제인력 개발)를 8개전공(회계, 마케팅, 재무 · 부동산, 국제인력개발, 경영정보, 생산 · 개량, 보험 · 증권금융, 세무)으로 개편하다.총 정원 275명을 400명으로 정원 허가 받다.(입학정원 160명) 1997년 9월 대통령 제 15,304호에 의거 전문대학원을 "특수대학원" 으로 명칭 변경 하다. 1997년 10월 '생산 · 계량전공'의 명칭을 '기술경영전공'으로 명칭변경 허가 받다. 입학정원 160명을 200명으로 증원허가 받다.

1999년 2월 '국제경영전공','무역전공'을 신설하다. '국제인력개발전공'의 전공명칭이 '인사 · 조직전공'으로 명칭 변경하다. 1999년 11월 '무역전공'과 '국제경영전공'은 '무역 · 국제경영전공'으로 전공 통합되다. '재무 · 부동산전공'은 전공명칭이 '부동산전공'으로 명칭 변경하다. '보험 · 증권금융전공'은 '보험전공'과 '증권금융전공'으로 전공이 분리되다.

2000년대 icon

2003년 1월 2003학년도 신입생부터 기존의 전공별 교육과정을 폐지하고, General-MBA(경영학)과정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하다.

2006년 1월 2006학년도 신입생부터 졸업학점이 45학점으로 상향 조정되다.

2006년 8월 특수대학원으로서의 경영대학원을 전문대학원 EMBA 분야 과정으로 전환 하다. 정원은 150명으로 허가 받다.

2010년대 icon

2012년 8월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협회(KCMC)와 정원 30명, 삼성서울병원과 정원 10명의 EMBA 계약학과 협약을 각각 체결하다.

VISION 2020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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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bally First Choice
  • Pride in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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